다들 아끼며 사신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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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695 , 2010/04/28 13:59
범퍼 긁어놓고 간거 열받아서 대형사고친거...

열받아 있던차에 영업사원 연락왔네요...

출고일이 좀 늦어질거 같다고...

그럼 관둡시다 하고 끝냈네요...

바로 찾아온다는데 결정한거 끝내기로 마음 먹었네요....

이래도 화는 안풀리고....또 어떻게 풀어야 할지....

요즘 집값들 팍팍 떨어지고 있고....

거래도 없는데...이쁜 집이나 알아보러 가야 겠네요....

지금 사는게 잘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슬슬 준비를 해야하니...

살고 있는집 처분도 어려운데...어찌 팔아야 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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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8 14:1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갈아타기 여건이 좀 되기도 하지만 (가격 하락, 금리 하락)
문제는 역시 말씀 하신 자기집 처분이 좀 애매하죠. 그나마 일시적 1가구2주택 기간이 2년이라 2년동안 최고점 일때 매도하면 되지만 서도요.
이사 갈 집 알아보시는 것도 좋고, 현재 집 매도 할때 얼마 정도 하나 부동산에 알아보는 것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과 행동이 있어야 돈을 벌수 있는 세상이라..^^

글고 집값 팍팍 떨어진다고 하는데 저희집은 아직 잘 방어 중이네요..4장이 방어선인뎅~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8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은 나두시는게..
요즘 팍팍 떨어진다는 부뉘기라..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8 14:1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영업사원 불쌍해라...
실적인 월급과 비례하는 영업사원에게는 치명적이네요... 아 불쌍해라..
  아들만 둘 / 10-04-28 15:02/ 이댓글에댓글달기
  울 마누라도 늘 아 끼며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뀌어 대나 봅니다
밥상 머리에서도 뀌고 이불 속에서도 뀌고...ㅜㅜ
아 뀌며 살아야 한다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8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뭐... 지르고 싶어도 막상 지를 돈이 없는지라...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28 15:52/
괜찮습니다..돈이 허접프로그래머님을 따라오게 만들면 되시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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