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아니면 말구요. -0-;;
 진통제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10 , 2010/05/01 01:12
다덜 모르는 시피유 관련 전원입니다.

특히 페이츠 관련입니다.

간혹 햇갈리시는분이 많아서 

저의 식으로 풀이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글을 잘쓰면 기자가 되었겠지만요. -_-;;

대표적 아서스 브렌드 가지고 분석하겠습니다.

요즘 아서스에서 6페이츠 4페이즈 보드 스펙보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페이츠가 많으면 좋은건 맞습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보면 단순할수도 있지만. 복잡하게 보면 정말 복잡한 수식이 존재 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복잡한것보다는 쉽게 풀이 할려고 노력해서 올려봅니다.'

다소 딸리더라도 대충 이해좀 해주세요.. 복잡하게 올리면 서로 머리가 ..  아시죠? ^^

단순하게 말하겠습니다.

자자 cpu 가 2.4g 와 최대 오버클럭하면 4g 짜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자자 2.4 에 최대 tdp 가 80이라고합니다.. 정말 전체적으로 가상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쉽게 풀어줄라고 올리는것이라

이해를 해주시고.. -_-;;

그리고 . 3.2 기가 짜리 cpu 가 있는데 이게 오버 안하면 최대 tdp 가 140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오버했을경우는 최대 200이 넘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페이츠가 시작되는것입니다.

1 페이츠 설계는 대부분 80을 생각하고 만듭니다.

물론 하나의 시퓨가 2.4에 경우 80 이니깐 상관 없다고 생각하겠죠?? 물론 2.4g 쓸떄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대기업 아니면 하나의 시퓨를 적용하는게 아니잖아요. 최대 4g 를 이용하잖아요..

그럼 최대 소비를 생각하고 80 페이즈 니깐 대충 따져도 최소 3페이즈죠??

그런데.. 3 페이즈 가지고는 대충해도 되겠지만... 이건 최대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페이즈의 경우는 안정성 따지고 이것따지고 저것따지고 최대의 40%를 바라봅니다.

80 에 40%면 32 정도 나오죠? 그러면 최대 200이 소요될리면 7페이즈가 소요되는거죠..

물론 최대와 최소가 존재하는것입니다.

그렇기에 보다 많은 페이츠가 존재하고 그걸 만들면서 소비절력과 최대 전력에 이점이 존재하는것이지요

물론 전력이냐 최대 소비량이나.. 아니 안정성이냐 불안정성이냐를 따지는것도 있지만요..

정말 쉽게 말하는게 힘들지만.. 

대충 직렬이냐 병렬이냐의 차이를 아시면 쉬울듯 합니다.

뭐 물어보시는분도 아마 있을꺼라 

입력 전압이 최대 100A(암페어입니다. -_-;) 라고 생각하시면 더욱 쉬울듯. -_-;;

아 이것도 힘들까요?? 













술취해서 이것도 말하고 싶은것을 쉽게?? 아닐수도 있군요. 풀이해본것입니다. -_-;;

 
9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15/ 이댓글에댓글달기
  덧글 올리자면 이해하기 쉽게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는 2.4 와 3.2와의 최대 tdp는 많이 차이가 안납니다.
기본적으로 풀이할려고하다보면 오버좀 했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좋은 의도로 올리신 것이지만 저는 여전히 모르겠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더... 쉬운 설명을 기대하면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풀이하시려고 고생하셨습니다만, 전자 쪽에 관한 기초지식이 없으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울 지도 모르겠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풀어드리고 싶었는데. 쉽게. ㅜㅜ
다덜 힘들다고 하시니.. 제가 말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_-;;
전력과 전원이라서 .. 참 애매모호 하기도 합니다. ^^
잡담이라고 생각하세요 ㅜㅜ
  게리킬달추종자 / 10-05-01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즈(Phase)는 위상이라는 의미로 실제로 정류하면 직류라기 보다는 약간 볼록한 파형을 가지는데 이게 사인파 모양이죠. 이걸 평탄하게 만들어도 어느 정도 볼록한데 다른 위상으로 공급되는(한박자 느린 파형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순간의 일이라 사람은 인지하기 힘듭니다) 다른 정류파형이 들어가게 되면 약간 더 평탄해지게 됩니다. 그런데 많이 겹치면 고주파 리플 같은게 생겨서 말단에는 초크코일이 들어가고 하죠. 코일은 직류만 통과시키는 부품이라서 그렇습니다. 반대로 콘덴서는 교류만 통과시키죠(직렬 연결의 경우). 그리고 여러단의 정류 부분이 있으면 1개의 정류단에서 공급하는 전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각각 정류단에서의 발열도 줄어들게 되는것이죠. 위상이 많으면 그 만큼 리플의 크기가 적어집니다(리플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리플들은 고주파로 말단의 코일에서 작별 인사를 하게 됩니다. 더 어렵게 설명한 것 같은 느낌이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2:54/
그건 우리가 이야기 하는것이고요. -_-;
그걸 더 힘들게 풀이 하시면 ;; -_-;;;
정류회로는 정말..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아아아 모르겠어요 ;ㅁ;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부분적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페이즈도 다 똑같은 것이 아니라서...궁금하네요. 가상페이즈 방식도 있는 것 같던데요.. 또, 페이즈도 고급 제품이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1 14:29/
당연히 콘덴서를 어느것으로 사용하느냐. 코일을 아날로그냐 전자식이냐..
정류ic 를 어느 회사의 최대 허용량이 얼마냐에 따라 당근 차이가 나죠..
대만 아서스 포함해서 고급제품은 거의 사용안합니다. -_-;;
대부분 중가에서 중저가를 많이 사용하죠. 그래서 대부분 페이츠를 무식?하게 많이 사용하는것일수도 있고요..
제가 좋아하는 슈퍼마이크로경우는 칩 하나 콘덴서 등 각종 부품을 저가형보다는 고가형을 많이 사용하는편이라 오히려 안정성이 좋다는평이고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