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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게 변태끼가 있는듯...ㅜㅜ
아들만 둘
조회 :
1687 ,
2010/05/01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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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도 가격대나 성능이나 어정쩡하다고 비판을 했던 5670을 밤 12시가 넘어서 구입을 해오질 않나 오늘은 또 700칩셋에서 크게 나아진게 없다고 비판을 했던 아수스 m4a89gtd-pro 보드가 갑자기 땡겨서 구입해 와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내 몸속에 변태끼가 있는건지...ㅡㅡ
5670 도 보조전원이 따로 안 들어가니 좋은것 같다고 생각이 변하고 아수스 m4a89gtd-pro 보드도 뭔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마구 사야된다는 저의 내면속의 외침을 듣고 말았습니다
원래 제가 CPU보다는 좋은 보드를 보면 갖고 싶다는 소유욕이 마구 끓어 오르더군요...ㅡㅡ
그런데 이제 나이가 먹어가서 그런가 이제 윈도우를 다시 깔아야 되는데 귀챦아서 퍼져 있는중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번달은 이게 거의 마지막 지름인듯...
5월 첫날인데....ㅜㅜ
음력 4월 생일이 장인어른과 마누라 처제 처남(처형 빼고 다 음력 4월...ㅜㅜ)
양력 5월 생일 우리 둘째..
어린이 날 스승의 날 어버이 날..
거기다가 5월 31일은 마누라가 벼루는 결혼 기념일....두두둥..ㅠㅠ
이번 달은 살아 남기도 힘든 달입니다
ㅎㅎ 다시금 각오를 다지며 새로 사온 메인보드나 조립하고 윈도우나 지금부터 깔아야겠습니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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