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판까지 털렸습니다.
 내모선장
 조회 : 2097 , 2010/05/02 08:58
현재 시스템에서 모자란 부분을 어떻게 맞추느냐로 고민하던 차에 링크를 타고 웹을 여기저기 뒤지다 발견한 사이트에서 제대로 낚여서 /파닥파닥 을 시전하게 되었습니다.(와우 해보신 분들은 저 표현 아실듯) 고로 통장은 바닥을...(안돼! 난 뭐먹고 살라고! OTL)

하, 하지만 전 아들만 둘 님처럼 더이상 안 지르겠다고 한 적은 없는 고로 문제는 없단 말입니... 응?(그게 뭔상관인데)




오늘쯤 몸풀기가 끝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저도 진짜 덕후끼가 다분한듯. 무슨 케이블에만 20을 써댔으니.
진짜 당분간은 그저 라면만 먹고 살아야할듯. OTL





뱀발: 누가 제발 저좀 살려주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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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만 둘 / 10-05-02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응? 누구요? 누가...?
그건 "참 뭐시기했어요" 란 분이 한것 같은데..(먼산)..ㅜㅜ
내모선장 / 10-05-02 9:27/
꼬리만 자르고 도망가신다고 한들 꼬리에서 몸통을 유추하지 못할 리가요. ㅎㅎ
아들만 둘 / 10-05-02 9:28/
ㅎㅎ av기기에 빠져 들면 정말 케이블값도 장난 아님...
2002년도에 경험했었답니당...ㅜㅜ
내모선장 / 10-05-02 9:36/
하긴 AE se-120을 사다 쓰셨을 정도면 뭐...

넵, 진짜 "이 바다는 지옥이야" 를 외치게 해주더군요. 젝일.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2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먼 야그인지 모름니다. -_-;
내모선장 / 10-05-02 10:32/
모르시는 게 신상에 좋을 확률이 나쁠 확률보다 높은 쪽의 이야기입니다. 잘못 발을 담그시면 늪보다 더 심하거든요 이거. ㅜ.ㅜ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2 16:31/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렁이를 들이셨나 보네요. 오~~ 부럽습니다.
내모선장 / 10-05-03 21:30/
이건 몸보신용이 아니고 귀보신용이긴 하지만 뽀대를 생각하면 구렁이도 틀린 말은 아닐지도요. ㅜ.ㅜ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2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AV라면... 그... 어른 동영상을 말씀하시... (퍽!!)
내모선장 / 10-05-03 16:40/
AV를 그걸로 알고 계신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으신겁니다. 빨리 회피기동을... OTL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5-02 19:11/ 이댓글에댓글달기
  통장에 영양제를 놓아줘야할 긴급상황이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2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전 오디오에 관심 안갖길 잘했다고 자위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모선장 / 10-05-03 16:41/
PC-FI같은 좀 간단한 시스템인데도 욕심이 발동하니 골치아프더군요. 이번 일도 전혀 다른 일로 장터를 뒤지다 갑자기 낚인 거라...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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