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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막판까지 털렸습니다.
내모선장
조회 :
2097 ,
2010/05/02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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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에서 모자란 부분을 어떻게 맞추느냐로 고민하던 차에 링크를 타고 웹을 여기저기 뒤지다 발견한 사이트에서 제대로 낚여서 /파닥파닥 을 시전하게 되었습니다.(와우 해보신 분들은 저 표현 아실듯) 고로 통장은 바닥을...(안돼! 난 뭐먹고 살라고! OTL)
하, 하지만 전 아들만 둘 님처럼 더이상 안 지르겠다고 한 적은 없는 고로 문제는 없단 말입니... 응?(그게 뭔상관인데)
오늘쯤 몸풀기가 끝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저도 진짜 덕후끼가 다분한듯. 무슨 케이블에만 20을 써댔으니.
진짜 당분간은 그저 라면만 먹고 살아야할듯. OTL
뱀발: 누가 제발 저좀 살려주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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