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행주산성
폰생폰사
조회 :
2166
, 2010/05/03 09:12
어제 날씨가 좋아
김밥 싸서 가족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큰거가 급하다는 장남의 이벤트도
무사히 치르고, 오면서 마트에 들러
작은애 유치원에 낼 가족 사진도 인화하고
..어찌어찌 하여 잘 다녀 왔네요^^
< 놀러 나와서 레고를 하는 차남과 종이접기 하는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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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0-05-03 10:12/
즐거운 하루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진통제
/ 10-05-03 10:14/
혹시 국수는 드셨나요??
행주산성 국수도 괜찮은편인데.(머 스프냄세가 나는건 단점이지만요..)
폰생폰사
/ 10-05-03 10:16/
국수는 저번에 먹었습니다.
양은 꽤 많더군요. 이번에는 순수하게 행주산성만 ^^
주차료 (하루종일 2천원), 입장권 (성인 1천원)
진통제
/ 10-05-03 10:22/
국수의 양은 저도 버겨운양이긴 하죠. ^^;;;
그래서 비빔을 많이 드시는것 같기도. -_-;;
가족과 아이덜이 좋아하면 그것도 만족이라고 할수 있죠. ^^;;
전 왠지 애가 생기면 아이덜하고 통일동산이 땡기네요~
(과연 언제 생길지. -_-;)
아들만 둘
/ 10-05-03 10:45/
저희집도 종이와 레고로 저녁되면은 집안 꼴이 장난 아닙니다
어쩌다 밟기라도 하면...
아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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