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앙, 오디오땜시 죽갔네요.
 내모선장
 조회 : 4194 , 2010/05/08 02:44
얼마전 미친듯이 질러버린 케이블들이 에이징 끝났습니다. 그런데 골때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죽을맛이네요.

제 스스로 파악해본 음악 스타일은 플랫 + 중저음 강화 인데 지금 시스템이 처음 상태(중고음 위주)로 회귀해버려서 미치겠다능. 뭐 그렇다고 저역대가 안 울리는 건 아닙니다만 중고음이 올라가 버린 만큼에 비해서는 안 따라주더군요. 아 이걸 우째야 쓸까나. OTL


아마도 다음번에는 OPAMP를 갈아봐야 쓰겠는데 그것도 나름 귀찮... 요샌 진짜 돈만 있음 AV타야겠다는 생각도 무럭무럭 들고 있습니다. 제가 조택 관련 댓글에서 말한 것도 지금 상황에서 떠올린 건데 문제는 언제나 예산이더군요. 아놕.


지금은 또 잠을 설치고 빨래 돌리는 중이라 조택 관련 글은 오늘 늦게나 내일쯤 올릴 거 같습니다. 그때 이 문제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보죠. 겸사해서 저번 페르미 런칭 이후 생각했던 것들도 한번 적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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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8 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매칭이 안되는거 같기도 한데요. -_-;
입력일지. 엠프단에서 스피커단과 맞지가 안는것인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8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디오에 관심이 없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중입니다;; 한번 미치면 거기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던데 말이죠...^^;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5-08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음을 비우시고...흠...

사운드의 단계를 버리고 무념무상으로 지낸지 어언 2개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8 10:4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음질 상승 효과가 스피커보다 헤드폰이 좋다고 하니...
이제 헤드폰의 세계로 잠시 다녀오심이... ^^;
내모선장 / 10-05-08 11:18/
헤드폰도 사실 만만치 않습니다. 소리 괜찮은 놈들은 한 50만 정도 가야 한다던걸요. ㅜ.ㅜ 거기다 전 간간이 헤드셋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서.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8 11:24/
그 정도 가격대의 헤드폰 음질을 스피커로 구현하려면 몇배는 들여야한다니 그것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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