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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시50분경에 수령한 iBatt입니다.
아이폰이 없는 관계로 어댑터 잭(IN)을 꼽아보고 깜빡깜빡 뱅글뱅글 돌아가는 빨간 불빛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품표면의 실크인쇄가 장시간 사용시 쉽게 긁히지 않을까하는 노파심도 들었지만(성능과는 아무 상관없는 저 혼자만의 생각) 제품이 생각보다 가볍고 본래의 용도인 제품과 장착시에(영화, 동영상강좌, 음악감상등시 스탠드 역할) 상당히 유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따로 없었지만 간단한 제품설명이 제품포장 뒷면에 되어 있어서 따로 매뉴얼을 찾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후에 아이폰이 생기면 제품사용기도 꼭 올려보고 싶습니다.
당첨의 기쁨을 주신 보드나라와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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