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에 전투기 소리 듣고 계시는 분...
 아들만 둘
 조회 : 3146 , 2010/05/26 22:17
여기 경기도 원당인데 정말 무서워요
좀 전까지 계속 전투기 날아 다니는 소리가 나서 무슨일 있나해서 뉴스만 틀었다 껐다를 반복중...ㅡㅡ
이번 선거는 모 당이 안 이길수가 없겠네요..
전투기까지 선거 지원을 하고 있으니..ㅡㅡ
정말 이달 말이나 6월 1일 가면 뭐가 한방씩 오고 갈 분위기입니다
남쪽으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정말 살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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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26 22:22/ 이댓글에댓글달기
  군인이 먼죄가 있다고 비상근무를 하게 만드는지ㅏ ㅜㅜ
  바라미~^-^ / 10-05-26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야간비행훈련을 하는데 조종사가 고도를 낮게했나보군요.
보통 민가근처에서는 민원들어오기때문에 일정고도 이상을 유지하도록 얘기를 하는데도 잘 안지켜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아들만 둘 / 10-05-27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비행기 소리가 무슨 폭발음같이 들리더군요...ㅡㅡ
  게리킬달추종자 / 10-05-27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별일 없을겁니다. 그렇지만 긴장 국면은 확실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27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집이 서울공항 옆이라서 가끔 시끄럽긴 합니다만 요즘은 별로 그런 일이 없던데요...;;
  하누리 / 10-05-27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뱅기(F-4 팬텀) 음속돌파를 뱅기장 옆에서 하다보니, 그때마다 폭탄터지는 소리에 창문, 대문 덜컹...그 소리에 비하면,요즘의 전투기 소리는 자장가 소리... 조금만 참으세요..
  때쥐신산 / 10-05-28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제 판교집에서 새벽1시-2시 사이에 들었습니다.
좀 깜짝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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