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눌님을 50년 장기 할부로 지른 13년차...
아들만 둘
조회 :
1814
, 2010/05/31 00:20
축구가 지는 바람에 인상이 안 펴지는데 아무튼 0시가 지났으니 마눌님을 50년 장기 할부로 지른 날입니다
이제 13년차이니 아직 37년이 남았군요..
내일 눌 마눌님 퇴근할때 머리에 리본이나 달고 있어야 하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지른지 13년된 날입니다
위로의 한 말씀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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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 10-05-31 0:42/
위로보다는.
앞으로 37년 남으셨군요. 잘 활용하세요 ㅎ
공부하자
/ 10-05-31 0:47/
장기할부... ㅋㅋ
결혼기념일 뜻깊게 보내세요.
아들만 둘
/ 10-05-31 3:26/
37년...아직 반도 못 갚았네요..ㅎㅎ
폰생폰사
/ 10-05-31 8:28/
그래도 배우자님이 출근을 하시니 약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으실지..
저는 이제 8년차인데, 8년동안 외벌이라는..ㅠ_ㅠ
언제 빈민에서 서민으로 올라갈지?
송이송이
/ 10-05-31 10:00/
37년 금방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요...^^;
허접프로그래머
/ 10-05-31 10:09/
13년이라... 많이 사용하셨네요 뭐... 전 이제 2006년에 할부 끊었으니 이제 겨우 4년차인가요...^^;;
협e
/ 10-05-31 11:02/
37년후에는 과감히 떠나라 !!!
때쥐신산
/ 10-05-31 11:29/
흐흐흐 ^^ 축하드립니다 ^^
대박인생
/ 10-05-31 16:01/
37년 역시 지나온 13년만큼 금방 지나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
테스터
/ 10-05-31 17:11/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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