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이를 많이 먹은듯..
폰생폰사
조회 :
2296
, 2010/06/08 09:16
주말에 농구를 좀 하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려 하니
무릎 위의 허벅지 근육이 많이 아프더군요.
이게 근육통인가 생각이 들면서,
살살해야지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도 아침에 아프더군요..
다시 생각해 보니
나이 먹고 관절이 약해져서
아프거나, 비가 올 날씨라 그런게 아닐지...
휴 진짜 나이먹은 느낌이 드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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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겨울이좋아
/ 10-06-08 9:20/
겨울동안 묵혀왔던 지방을 태우기위해서 다시 자전거를 타는데 아 온몸이 쑤시네요.
다시 예전같은 열정으로 미쳤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자전거를 탈 날이 올까싶네요.ㅜㅜ
진통제
/ 10-06-08 9:50/
나이 나이 나이 나이 ㅜㅜ
나이 이야기는 그만 ㅜㅜ
공부하자
/ 10-06-08 10:32/
군대 시절부터 흐리면 무릎이... 킁...
인생한방
/ 10-06-08 10:47/
자... 이제 그마안~~~~~ 나이 이야기는 그마안~~~ ^^
하누리
/ 10-06-08 12:54/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근력이 약한 것은 나이와는 무관합니다.^^
때쥐신산
/ 10-06-08 16:44/
호홋 ^^ 무리한 운동은 안좋으세용
저도 30대 중반을 넘기고 나서는 하루하루가 틀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 10-06-08 17:55/
으음...;; 저도 요즘은 고관절이 아파서리...ㅠ.ㅠ 정말 늙었나봐요....
송이송이
/ 10-06-10 19:34/
허리가 제일 아파요...
암튼 아픈건 정말 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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