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가쪽 모임~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84 , 2010/06/13 16:53

               < 드디어 내일 아파트 헬스클럽이 오픈합니다. 앞으로 관리비 1~2 만원은 오를듯...쿨럭 >

오늘 어머니 형제 분들의 모임이 
있어서 모시고 다녀왔는데,
외가쪽 어머니 형제 분들중에
생각외로 비싼 곳에 사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80평대..

구매는 21억
지금은 35억

매달 한번씩 농구 정기 모임을
반포 주공 옆의 세화고 뒤쪽 운동장에서 하는데,
나중에 한번 찾아가 봐야 할듯...ㅎㅎ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먼 조카일 뿐이고...얼굴이나 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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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3 17: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친척 결혼식도 안가본지가 오래되서. -_-; 쿨럭!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3 17: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곳에서 운동할 수 있다면 관리비가 몇 만 원 오르더라도 감수하고 싶군요. 지금 자취하고 있는 곳은 반경 5km 내에 저런 곳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달리기 말고는 할 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졸업을 해야 수도권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서 부근에 최근 개장한 피트니스 클럽에 본격적으로 다닐 수 있을 테니 반 년 정도 더 참아야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3 1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파트 헬스클럽이라... 시설만 제대로 되어 있고 운동하기 좋은 환경이라면 관리비가 조금 오르더라도 환영할 만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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