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CPU의 기준은?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75 , 2010/06/15 10:36
지금 인텔 CPU  유통3사가 박스의 바코드를 강조하면서 바코드가 붙은 제품만이 정품이라는 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바코드 없는 기존 3사 유통제품은 일단 논회)

다른 업체의 주장을 들어보면 바코드가 없더라도 그리고 realcpu에서 검색되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박스제품으로 팔리는 제품도 정식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바코드가 없을 경우 유통3사를 통해서 AS를 받을수는 없지만 인텔코리아를 통해서 3년의 무상 AS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유통 3사 주장(또는 홍보) 기준으로 보면 바코드가 없으면 무조건 불법유통되는 CPU처럼 보여지고...
다른 업체 주장으로 보면 굳이 바코드 붙은 제품을 살필요는 없다고 보여지고...

중고 시장에서도 유통3사 바코드나 realcpu에서 검색되지 않으면 비정품이라고 가격도 좀 낮게 형성되어 있지요...
정품 CPU의 기준은 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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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이다 비정품이다를 따지는 것 자체가 우습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인텔에서 나온 제품이고 AS가 가능하다면 어떤 제품이든 정품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문제는 과연 AS가 잘 이루어지는 가 하는 점이겠지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과 이닌거에 차이는 .. -_-;;
수입사 맘대로 아닌가요> -_-;
  게리킬달추종자 / 10-06-15 1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P/N으로 확인을 하거나 그러겠죠.
  하누리 / 10-06-15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입 3사에서 정해 놓은 것 아닐까요? 정식으로 3사를 통해 수입된 것만 정품으로 인정하자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 인증 바코드가 찍혀있는 CPU 중 예전에 문제가 되었던 비누로 만들어진 가짜 제품이 섞인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20:15/
비누로 만들어진 CPU가 있었다는 건가요?? 처음듣네요;;;;;
늑대랑삼바를 / 10-06-16 15:09/
비누 CPU사건 유명한대 모르셨나보내요 팬티4장때도 사건이 있었고 이번에 코어듀오 I 시리즈 ㅋㅋ 다 한번씩 터졌습니다. 국내에도 몇분 당하신걸로 ㅡㅡ;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의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국내 공식유통업자가 만들어 놓은 구분법이 아닌가 합니다.
공식유통제품 아니라면 월드워렌티로 RMA적용 받으면 되지요...(박스제품만)
문제는 공식유통제품은 수입사에서 처리해 주지만, RMA가면 예전엔 다 말레이시아로 갔다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CPU말고 보드의 경우, 전에 RMA 받았는데 DHL로 10일 걸리더군요...~0~;;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5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RMA의 경우 시간도 걸리고 번거롭습니다.
공식 유통제품의 경우는 1:1 교환이 가능해서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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