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이 말은 아직 배 고프다고 하는데...
 아들만 둘
 조회 : 2359 , 2010/06/23 14:06
말은 배 고프다고 하는데 자장면 시켜놓고 군만두까지 먹은듯한 표정임..
더 이상 안 먹어도 행복한듯한 모습이어서 저도 다음 우루과이전은 그냥 마음 편안하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마음먹고 보다가 이기면 자장면 시켰는데 탕수육이 딸려온 느낌이려나..ㅎㅎ
그에 반해 마라도나는 처음엔 별로였는데 선수들이 잘해줘서 그런가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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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3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병술 하나도 없구..
대부분 지성이에게 물어볼정도로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는데. 머시기? -_-;
말이면 다인줄 아나. -_-;;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3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배가 고프다니...ㅡㅡ 이 배고프다는 말은 예전 히딩크가 한 후로 많이 써먹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3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못마땅한게 있어도 16강 이끈 감독인데.. 박수를.. ^^
  아들만 둘 / 10-06-23 19:14/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새벽엔 정말 티비 앞에 입장하는것 조차 떨렸네요
선수들은 더 했겠지요
우루과이전은 그냥 덤이다 생각하고 마음 편히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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