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홍삼 질렀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18 , 2010/06/24 09:13

   < 어제 필드 테스트 할때 몰고 다닌 회사 뉴카니발~ 운전하는데 덩치가 커서 저는 싫더군요..>

마눌님의 몸이 편찮으시다고 해서
16만원짜리 정관장 홍삼 240g 짜리를 질렀네요.
태어나서 저도 먹어 본적이 없는데,
왕 부럽다는..ㅠ_ㅠ

나중에 모두 잘때 몰래 
한스푼 먹어봐야 겠다는..ㅎㅎ

ps - 파판14의 벤치마크 할때, 브리즈번3600을 1.9기가 맞추면 800 점대,
        2.4기가로 맞추면 1800 점대의 점수가 나오네요..CPU 클럭이 오르니, 8800GS 의 성능도 같이 올라갔으려나? -0-)a 음

ps2 - 미국의 재고주택 소진기한이 평균적으로 6개월에서 8.3개월로 늘어났다고 하네요. 그만큼 경기가 더 안 좋아지고 있다는 얘기가 될듯 한데요. 그냥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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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4 10:12/ 이댓글에댓글달기
  홍삼.... 저는 맛없어서 못먹겠던데요...;;;;;
  게리킬달추종자 / 10-06-24 10:3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미국 블로거의 이야기에도 외식을 줄일만큼 미쿡의 경기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파판 벤치마크는 역시 클럭빨이 -0-;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4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머니 사드렸더니 이런데다 돈쓴다고 혼난 기억이 그래서 홍삼은 제게 미운 이미지 입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4 1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먹고 있습니다. 여름에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24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홍삼 홍삼.. 좋죠.............
전 장뇌삼이나 . 쿨럭
  아들만 둘 / 10-06-24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딸래미 하나 낳아야 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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