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용서하세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2562
, 2010/06/29 09:10
점점 불어나는 뱃살과 과음으로 치닫는 고생하는 몸을 위해...
마음 독하게 먹고 헬스 질렀습니다.
왠지 다음에 허접프로그래머님과 진통제님을 배신할거 같습니다.
술배야 줄어들거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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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 10-06-29 9:14/
저도 저번에 2달 헬스하고 지금은 그냥 골프만 조금 하고 있습니다.
대신 회사 책상 아래에 10kg 덤벨로 하루에 5~60회씩 들고 있고,
점심과 저녁은 식당까지 10층 계단을 뛰어 올라간다는..
글고, 점심때 30분 농구..ㅎㅎ
근데, 몸은 D라인~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6-29 23:26/
하지만 실상은 맥주한잔에 디라인:
진통제
/ 10-06-29 10:03/
헉 왜그러세요 ㅜㅜ
배신은.. ㅜㅜ
저도 술배가 많이 나와서. 쿨럭!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6-29 23:27/
ㅎㅎㅎ
허접프로그래머
/ 10-06-29 10:23/
훗...ㅡㅡ 저는 식단을 다이어트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한달 뒤에는 날씬한 모습으로~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6-29 23:26/
다이어트하실려면 금주하셔야합니다 ㅋㅋ
무허가
/ 10-06-30 12:35/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뭐 여름뿐만 아니라 꾸준히 취미 붙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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