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쌔신" 시청 했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918 , 2010/07/01 17:07

            < 아파트 커뮤니티 운영 시간..공짜 기간이라 골프를 좀 배우고 있다능~>

진짜 이렇게 많이 잘리는 장면 나오는 영화는
오랫만에 보는듯 하네요.
심심하면 잘리고 ..휴

왠지 이연걸 영화 분위기가 좀 나기는 했지만,
꽤 비의 연기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연기파 배우 정도로 연기를 했다는 것은 아니고..

애들은 재우고
성인만 봐야 할 정도로 피와 인체가 날라다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볼만 했다는...

플레이 타임도 무난했고 (1시간 49분?)..
 
8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1 17:48/ 이댓글에댓글달기
  닌자 어쌔신... 전 뭐 그냥 그렇던데요...;;

스토리부터 영상, 배우의 연기력까지 모두 B급이라는 생각만 들던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1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닌자 어썌신 홍콩에서 봤어욤 ㅜㅜ
무지막지한 영어로 ㅜㅜ
  아들만 둘 / 10-07-01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피 나오는건 비위가 약해서 잘 못 보겠던데 울 마눌님은 좋아함..
가끔 영화를 보는 마누라가 무서워 질때도 있답니다...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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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서워라도 해봤으면 ㅠㅠ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7-01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 운동 시작했는데 헬스장앞에 먹자골목;;;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2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 최신작이 올해 E3 게임쇼에서 인체 절단을 특징으로 내세운 바람에 부담되고 있는 터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영화도 부담되는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2 14:54/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원시원하게 사지절단하면서 재밌던 영화라면 역시 킬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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