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 박살나게 생겼네요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36 , 2010/07/05 18:04




아 미치겠네요 고급형 서멀구리스가 들어와서 한번 갈아발라주려고 쿨러를 뜯었더니 소켓은 잠긴채로 저렇게 씨퓨까지 딱 붙어서 딸려나왔네요 떨어지지도 않고 라이터로 지질수도없고;
환장할 노릇인데 저거 떼는 노하우 없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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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제가 AMD CPU쓸 때 저렇게 딸려 나오면 CPU를 좌/우로 살살 돌려줬습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무사히 분리되더군요.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접촉면에 가까운 부분에 드라이기로 열을 조금 가하세요.(뗄때는 뜨거우니 조심해야겠지만말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드라이버를 틈에 끼워넣고 지랫대처럼 사용해서 서로 분리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CPU와 쿨러 사이에 약간 흠집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그점은 감수하셔야 됩니다.
  아들만 둘 / 10-07-05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한답니다
두번정도 경험이..ㅎㅎ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7-05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기갖고 잘못떼면 문제생길지도...

일자 드라이버로 살짝 반동주면서 천천히 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우.. 보기만 해도 아찔하네요..
저도 예전에 쿨러 때려다가 CPU까지 같이 나온적이 있는데, CPU 핀이 휘어서 하나하나 펴주느라 고생을..;;

다른분들 말씀처럼 드라이기로 해보세요.. ㅎㅎ
전 당시 헤어드라이기가 없어서 가스렌지 옆에 올려놓고 불켜놓고 기다렸던.. -_-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인텔 CPU였기는 하지만...
하여튼 아구만 잘 맞추시면 쉽게 떼어낼수 있습니다...
일단 저대로 메인보드 소켓에 끼우실수 있으신가요?
그러면 그대로 끼우신후에 컴퓨터 몇분만 켜두시면 CPU에 열이나서 그리스가 좀 물렁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변하면서 쉽게 떼어지더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5 21:29/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잘 복구되길;;;;;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6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저것때문에 다리 하나 구부러져 고생했었는데 ....

애인 만지듯 살살 주무르면 어느샌가 살포시 떨어지더라는 ...
  때쥐신산 / 10-07-06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드라이버로 해결한적 있습니다 ^^
그래도 다행이지요 -_-
옛날에 스프래드 없을때 코어에 딱붙어서 올라왔던걸 생각하면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6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어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애초에 뽑을때 한참 사용해서 열을 받아 따끈따끈할때 커터날 등을 밀어넣어서 제거합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ㅜㅜ 많은 댓글감사합니다 저 때 커터칼로 씨퓨랑 쿨러사이를 박박 긁어서 떨어트렸네요 ㅠㅠ 산지 두달정도밖에안된건데 박살나면 어쩌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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