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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한데 사기는 아까운...
Tuna☆09
조회 :
2785 ,
2010/07/07 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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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선풍기에 이러고 놀고 있는..>
바로 스캐너입니다.
사실상 스캐너 개별모델이 팔리는 시기는 지나가고 대부분 복합기에 딸려나오기 시작했죠.
잉크젯과 무선지원과 복사, 팩스 기능 줄줄이 달린 녀석들이 말이죠.
요즘 취업지원쪽이나 다른일로 해서 야밤에(?) 서류를 내는 치열함에 있는데 늘 좌절하는 부분이 이겁니다.
친필 이력서(혹은 서류)만 받음.
우선 선착순으로만 몇십명(혹은 몇백명)의 서류받음.
서류만들고 사진으로 찍어도 무효!
지금 햇수로는 5년째 만 4년이 넘은 이 LBP3200 pro는 아직도 토너 부족함을 모르고 있고 지금도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서 스캐너를 따로 사기가 엄청 아깝더군요.
중고로 스캐너나 스캐너 딸린 복합기를 사자니 정말 아주 구형이 아닌 이상에야 파시는 분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져보시고자 하시는 지라 토너 탈탈 쓰고도 높은 가격이라거나 어디 박아두기 뭐한 두툼 큼직한 크기에.. 그저 울뿐입니다.ㅜㅠ(사실 가격적인 부분이 더 걸리는게 가장큰 이유겠지요. 공짜로 준다면 그게 대수겠습니까..=ㅅ=;)
아직 취업에 대해 절실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자신이 없어 그러는지 스캐너 하나에도 어떻게 하면 싸게 사나 어떻게 하면 안사고 때울수 있나 고민중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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