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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가 기말고사 올백을 맞았답니다 ...ㅎㅎ
아들만 둘
조회 :
2522 ,
2010/07/07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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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지라 대단한건 아니지만 저번에 게임하느라고 공갈치고 숙제도 안해가서 선생님한테 찍힐뻔한거 명예회복은 했네요..ㅎㅎ
초등학교 2학년인데도 담임 선생님이 성적에 민감하신가 봅니다
그전 시험점수들이 잘 나와주던 아이라 그런지 시험 전에는 아이의 변화 하나하나를 신경을 써주시네요
숙제를 여러명이 안해 갔는데 기말고사 전인데 아이한테 무슨 일이 생긴거냐고 담임선생님한테 저희집만 전화를 받았다는...ㅜㅜ
큰애는 평균 84점을 맞았는데 노력하고 고생은 더하는데 한것만큼 점수가 잘 안나오네요
제일 좋아한다는 과학을 왜 72점을 맞는건지...ㅡㅡ
어렵다고 하기싫어하는 수학이 96점이네요
그래도 수학점수가 제일 잘 나와 주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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