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해약 하고 왔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267 , 2010/07/12 10:11


    < 집 근처에 홈프러스 익스프러스가 생겼습니다. 근데 가격은 그다지...설우유 2150원~ >

이번으로 청약 통장 해약이 
2번 째이군요.
2005년 첫째 돌 지나서,
자동차가 필요해서 청약 통장 해약 하고,
이번에는 임대와 시프트로 이사 갈게 아니라면,
청약 통장으로 집 사는 것은
비현실 적이라..

그냥 해약한 22만원(2만원 *11회)으로
펀드나 넣어야 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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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2 1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청약..통장.. 예전에 저도 만들었지만. 이젠..
  겨울이좋아 / 10-07-12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능동네도 청약을 굳이 들어야하나 싶을정도 매물과 전세값이 아닌지라 들면 좋기야하겠지만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나중을 생각하면 하나쯤 들어놓는게 좋을듯도하지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2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청약통장을 만들 필요를 잘 못느껴서리...;;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7-12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펀드넣으면 본전도 못찿아요 ㅡㅡ::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2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이랑 펀드같은건 MB때문에 겨우 버티는거 아닌지...ㅡㅡ;;;
  블랙맨 yeoni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2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청약이 그래도 나아보이는데...말입니다...펀드는 연기금 증시가 꺼지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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