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꽁짜폰이나 해주는거 기다려야 하나..(투덜중)
 아들만 둘
 조회 : 2056 , 2010/07/15 18:27

위약금을 물 각오를 하고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보름을 검색해도 제자리...ㅡㅡ
이제 현기증마저 생기고 꼭 스마트폰을 해야하나라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까짓것 잘 안 눌리는 1번하고 4번키는 잘 눌렸는지 확인해 가면서 서너번 눌러주면 되지 하면서 약정 지나고 행복기변으로 꽁짜로 해준다고 할때까지 기다릴까도 생각중이랍니다...ㅜㅜ
포기에 좌절 그로키 상태중...ㅡㅡ
너무 파고 들었더니 스마트폰의 스 자만 들어도 이제 어지럽네요..

점점 마눌님이 담군 김치보다 사다 먹는 김치가 더 맛있어지고..
이게 다 날씨탓인지..
김치가 맛 없으면 밥을 안 먹는 스타일인데...
마눌님은 애정이 식어서 그런다고 하네요...ㅡㅡ

김치가 맛 없다는데 왜 마눌님은 녹용홍삼즙에 양파즙을 시키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김치가 맛 없단 말이야아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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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5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아이폰으로 넘어오세요.. 편리하실겁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5 18: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드세요. 맛없어도 .. ㅜㅜ
아들만 둘 / 10-07-15 18:35/
총각이 먹는 맛 없는 김치보다 마눌님이 해주는 맛 없는 김치가 더 맛이 없어요오오 ~ ..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5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훗. 제 마누라는 친정과 시댁 양쪽에서 김치를 조달해옵니다. 직접 담근 김치는 없다는 얘기...ㅡㅡ;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5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제품이 고만고만해 보이면 그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 모두 구입해서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면 되지만, 대부분이 그럴 여유가 없다는게 문제..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7 8:40/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 김장하는게 정말 큰 일이라고 하던데요? 엄청 힘들대요. 그냥 감사히 먹어야죠 ㅡㅠㅡ; 스마트폰이 정말 필요한지 의구심이 드는분들이 한 둘이 아닌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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