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약금을 물 각오를 하고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보름을 검색해도 제자리...ㅡㅡ
이제 현기증마저 생기고 꼭 스마트폰을 해야하나라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까짓것 잘 안 눌리는 1번하고 4번키는 잘 눌렸는지 확인해 가면서 서너번 눌러주면 되지 하면서 약정 지나고 행복기변으로 꽁짜로 해준다고 할때까지 기다릴까도 생각중이랍니다...ㅜㅜ
포기에 좌절 그로키 상태중...ㅡㅡ
너무 파고 들었더니 스마트폰의 스 자만 들어도 이제 어지럽네요..
점점 마눌님이 담군 김치보다 사다 먹는 김치가 더 맛있어지고..
이게 다 날씨탓인지..
김치가 맛 없으면 밥을 안 먹는 스타일인데...
마눌님은 애정이 식어서 그런다고 하네요...ㅡㅡ
김치가 맛 없다는데 왜 마눌님은 녹용홍삼즙에 양파즙을 시키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김치가 맛 없단 말이야아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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