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에게서 문자가 왔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44 , 2010/07/16 13:48

   < 저는 그냥 차나 한대 사야 할듯 >

오늘 오후에 
마눌님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원래 70만원인데, 35만원에 가방 하나 샀다는..

저는
비오는데 잠깐 밖에 나가 담배나 피고 와야 겠네요.. -0-)y-~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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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 문자를 종종 받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닌 것인데 100만원 짜리를 50만원에 샀다고 하면 50만원 이득을 본걸까요? 전 50만원 손해봤다고 생각되는데 말입니다...ㅡㅡ;;;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ㅁ; 기운내세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번 아직.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아들만 둘 / 10-07-16 17: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주로 제가 그런 문자를 마누라한테 보내서리...
혹시 밖에 나가 담배 피우시다가 제 마눌님을 보시거든 안부나 전해주세요..ㅎㅎ
  화성까지30초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18:55/ 이댓글에댓글달기
  ;; 위로의 댓글;; 달아드립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19:51/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ㅜ. ㅜ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6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칭찬해주세요 ㅎㅎ
  때쥐신산 / 10-07-21 13:2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담배 피우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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