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벌크신품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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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5232 , 2010/07/19 18:15
아이오드 전용으로 붙여서 사용할 하드를 하나 물색하다가...

용산 중고 하드 판매자의 재미있는 하드 분류 기준을 또 하나 배웠네요...

중고와 벌크신품의 차이란...

그분이 말하는
중고는 말그대로 중고... 그런데 무상AS 기간이 끝난 하드...
벌크신품은 깨끗하게 재포장된 무상AS  기간이 일부 남은 하드...
물론 벌크 신품에 대해서는 중고란 말을 안쓰더군요..

뭐 대부분의 하드(삼성3.5인치 제외하고)가 거의 다 쉴딩포장만 된 벌크로 판매되고 있는 현실에서
벌크 신품하면 다들 새상품으로 알고있을텐데 
판매자의 기준에 의해서 무상기간이 남은 중고가 재포장되서 신품으로 둔갑되어서 팔리고 있는 현실...

**... 위에 상황은 특정 판매자만의 기준이랍니다... 전체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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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까지30초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9 1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엥 벌크신품이.. 무상기간이 일부남은 하드라고요??
ㅡㅡ; 새롭게 알게됫네요.. 용산가보면 거의 벌크가 100%인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9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기준이 통용될 수 있는 건가요? 애초에 벌크라는 의미에 중고라는 의미는 들어가지 않는데요...;;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19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용산에서 일했지만 이것은 판매자가 고객을 속이는 형태라 볼수 잇을거 같네요. 중고면 중고지 중고신품이라는것은 지들이 만들어 내놓은것뿐입니다.
소비자기준으로 볼대 새거면 새거 중고면 중고지 중고신품은 제가 보기에는 조금 아리까리 합니다. 다시 말해서 중고로 팔기에는 조금은 아깝다라는거죠. (가격이 떨어지니) 그래서 일부라도 그리고 그AS기간이 아직 남았다라는것은 못해도 1년이상을 애기하는건데 제가 보기에는 이 1년이상의 AS에 대한 보상을 중고신품이라는 말과 함께 포장을 해서 소비자들에게 그 가격대한 비용을 추가로 받는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들거 같네요.
다시 말해서 중고는 완전히 AS가 있든없든 AS는 될수도 안될수도 있다라는거고.
(뭐 하드 보면 알수 잇지만..)
그게 아닌 중고신품은 분명 AS는 확싫이 몇개월이고 된다라는거죠.
뭐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AS가 잇는 제품을 살려고 할것이고 새제품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중고신품이라는 제품을 구매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판매자 마음입니다. 단, 새제품보다는 싸고 중고보다는 조금 비싼게 중고신품이라는거죠 ㅎㅎ;;
뭐 다른것드로 이렇게 포장만 하면, 많이 있습니다.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0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벌크는 기업용이고..
다른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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