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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 얻어 먹으러 갑니다.
폰생폰사
조회 :
2373 ,
2010/07/20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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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0세 형님께서
장가를 가시면서 한턱 쏜다고 하네요..ㅎㅎ
신부는 고3 선생이라고 하는데,
학생들 가리키느라 못 나온다는...좀 아쉽다는~
하여간, 가서
축하해 주고 저녁 잘 얻어 먹어야죠..
지금 당장 주니어 만들어도,
환갑 때 20세...쿨럭
ps - 지금까지 주니어 없었던 10년의 기간이 더 부러운 것은 왜 일지?
( 저는 31세때부터 주니어가 있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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