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 얻어 먹으러 갑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73 , 2010/07/20 17:41


드디어, 40세 형님께서
장가를 가시면서 한턱 쏜다고 하네요..ㅎㅎ
신부는 고3 선생이라고 하는데,
학생들 가리키느라 못 나온다는...좀 아쉽다는~

하여간, 가서
축하해 주고 저녁 잘 얻어 먹어야죠..

지금 당장 주니어 만들어도,
환갑 때 20세...쿨럭

ps - 지금까지 주니어 없었던 10년의 기간이 더 부러운 것은 왜 일지?
        ( 저는 31세때부터 주니어가 있어서리~ )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0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환갑에 20...... 쿨럭;;
맛있는거 드시고 오세요 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0 18: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금 애를 낳으면 거의 그렇게 되는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0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금 결혼해서 애 낳아도. 쿨럭 ㅜ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1 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텔레비전 방송에서 환갑이 넘어 결혼해서 딸을 얻은 할아버지 한 분이 떠오르는군요. 일반 가정보다 세대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것 같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버지와 딸 사이가 나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1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셔서 다행입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꼭 전해주지 않으셔도 마음은 전해지리라...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