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힘듭니다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52 , 2010/07/29 21:45
베이커리에서 일하면서 느낀점 베이커리 자체가 이제 사양 산업이라는것 느낍니다

제빵 재료가 이젠 거의 수입산이니 돈벌을 벌어봤자 무의미 한것 같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제빵은 엄청난 대접을 받았지만 이젠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료비 많이 들어가고 수익이 남는게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듭니다 오전 부터 오후 까지 일을 하고 나니 녹초가 되었습니다

일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베이커리 하면서 남는게 뭐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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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9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는 형님이 제빵은 아니지만.. 파리바케트 매장을 하나 하시는데...
돈 엄청 벌더군요;;; BMW도 끌고 다니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9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렇다면 세상에 남는 장사는 뭐가 있을까요?

대부분의 경우,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아는가 모르는가'가 아니라 '행동하는가 하지않는가'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승리하기 마련인거지요...
  연방대총통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29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도 없는 무명 빵공장을 합니다 파리바게트 나 뜨레쥬르 경우 대형 체인지라서 잘되는거죠 이름없는 무명 빵공장 하고 상대가 안됩니다 ㅋ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30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다 힘들거 같습니다.
경기가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대기업만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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