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문서가 드디어 왔네요..
폰생폰사
조회 :
12192
, 2010/07/30 11:24
저는 집문서라고 해서
뭔가 두꺼운 책 비슷한게 아닐까 했는데..
그냥 딸랑
등기권리증 종이 2~3장이 끝이네요..쩝
이게 몇억이라니 ㅠ_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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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0-07-30 12:27/
하핫... 이제 '우리집'이라는 것이 더 실감이 나실려나요...^^
주동성
/ 10-07-30 12:37/
"소유자"란에 제 이름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응?;
송이송이
/ 10-07-30 12:54/
예전에 중요한건 꼭 코팅하던 때가 있었는데...ㅎ
때쥐신산
/ 10-07-30 13:50/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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