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좀 흠좀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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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875 , 2010/07/31 00:43
  이 게시물의 태그 : 엔비디아, 인텔, GPGPU
인텔의 고백 "2년된 엔비디아 GPU가 코어 i7을 압도"


"어쨌거나, 이 논문은 인텔의 가장 빠른 쿼드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 중 하나인 3.2GHz 코어 i7 960이 엔비디아의 구형 그래픽 카드인 GeForce GTX280보다 느리다는 사실이 인텔 엔지니어들이 수행한 벤치마크 시험에서 밝혀졌음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

"인텔의 논문은 병렬 처리에 있어서는 GTX280이 코어 i7 960에 비해 성능 이득이 있음을 인정함으로써 엔비디아와 AMD가 고수하고 있는 입장을 전반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129

"이름의 인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6월 출시된 엔비디아 지포스 GTX 280은 인텔의 3.2GHz 코어 i7 960 프로세서보다 무려 2.5배나 빨랐다. 특정 환경에는 격차가 14배에 이르기도 했다.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978 


출처 http://thehours.co.kr/tt?page=5


흠; 이게 사실이라면

엔당도 이름값만 높다는게 아닐수도있겠네요;

흠 좀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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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31 2: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맞는이야기입니다. 병렬처리부분에서는 CPU와 GPU는 비할바가 못됩니다. 같은 GPU라도 병렬처리부분은 AMD에 비해 NVIDIA가 월등히 우수합니다. 그래서 NVIDIA가 CUDA를 들고 나오는 것이죠.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31 3: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긴 한데 감자나무님 문제는 엔비디아가 그동안 해온삽질이 너무 컸다는게 문제였죠 대표적인예 코어 우려먹기, 페르미 쇼크, 그리고 가격경쟁력 완전 상실.... 때문에 엔비디아가 해외에서는 힘듭니다. 국내에서는 엔당 선호사상때매 어찌어찌 하겠지만... 누가 간크게 전기세 감당 할 자신있는 쪽은 누굴까요 피시방들도 전기 세 생각하면 과연 지포스 선택 할 자신은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0-07-31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그 처리방법이 범용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 문제죠. 단순히 처리능력으로 본다면 바를지 모르나 범용 사용에서는 일반 프로세서가 나은게 사실입니다. 간혹 소프트웨어 중에 암호푸는 프로그램들도 GPU를 이용하는게 있는데 이는 인텔의 8코어보다도 더 빠르다죠.

http://code.google.com/p/pyrit/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2 10:00/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비교가 안됩니다. 애초에 병렬처리라는 부분에서는 코어의 갯수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 그래픽카드들과 비교자체가 불가할 정도지요.

문제는, 로직의 전개를 위한 분기처리의 속도는 반대로 기존의 프로세서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 외에도 메모리 관리의 부분 등에서도 성능의 차이가 있고, 결정적으로 프로그래밍의 난이도가 높아서 쉽게 프로그래밍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지요.

결국 CUDA나 ATI Stream 등의 GPGPU 기술들은 반복적이면서 분기처리가 많지않은 경우가 아니면 큰 성능의 향상을 얻을 수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일반 프로세서보다 느린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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