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믈 버서난 달처림" 시청 했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2347
, 2010/08/02 06:27
황정민과 차승원의
연기가 참 볼만 했고,
스토리도 괜찮았네요..
왕으로 나온 김창완 씨고 ...ㅎㅎ
마지막에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뭔가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네요..
견자 역의 백성현씨의 비중이 생각외로 높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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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 10-08-02 10: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원작 만화를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영화는 어땠을라나요...;;
인생한방
/ 10-08-02 10:13/
왕역의 김창완씨 연기는 방자전의 변학도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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