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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드나라 간단 후기~
폰생폰사
조회 :
2578 ,
2010/08/13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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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오는 와중에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드나라 사무실에 가 봤습니다.^^
많은 얘기를 들었고 (그 바닥 이야기^^)
좋은 분들로 구성 된 보드나라가 많이 부럽기도 했네요.
여자분 없는 것은 좀 아쉬웠지만,
안 계셔서 더 많은 얘기를 했었는지도..ㅎㅎ
앞으로 이런 오프라인 모임 많이 하길 바라며,
나머지 내용은 폰카로 대체합니다~.
< 2층의 보드나라 입구에 있는 보드나라 현판 >
< 감자나무님의 체력 단련실과 아래 사진의 값나가는 물건들..흐흐흐 >
< 출입금지라서 밖에서 살짝 구경 했습니다.. 바닥에 굴러다니는 남는 거 없나? >
< 보드나라 들어와서 오른쪽에 있는 비상식량이 있는 탕비실과 창고 >
< 어느 분의 스트라이다, GPS 는 노키아 5800 이더군요^^ >
< 보드나라 이전식 플랜카드.. 사무실 안에 있었고, 보통, 기사 시간 엄수, 목표달성, 초과달성등의 내용이 과거에는 적혀 있었을듯 ^^>
< 사무실의 냉방을 책임지는 천정형 에어컨과 어제 방문 하셨던 분들과 보드나라 직원 분들~ >
< 어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
< 구석에 있는 프로그램 패키지와 게임들, 와인은 따 마시려 했는데 더 귀한 술이 도착해서 그걸로 대체^^ ~ >
< 보드나라 사무실에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지포스 4XX 시리즈 박스들~, 물론 다 비어 있더군요..그럼, 내용물은 어디에? 그냥 전시용 박스인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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