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단독 주택 문제가 약간식 있네요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636 , 2010/08/14 00:08
제가 살고 있는 주택은 오래된 단독 주택 입니다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바퀴벌레가 득실 거리고 한번은 싱크대에 바퀴벌레가 있어서 흠찔 하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저의 집이 아니고 전세 내어서 살고 있습니다

수도 누수 문제 이후 아무런 탈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점은 인터넷이 10메가 밖에 안되는다는게 흠이네요

아무런 문제 없는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비가 와도 천장이 물이 새지 않는 집을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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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ㅠ_ ㅠ... 원하시는 집으로 꼭 옮겨서 즐거운 나날 되길 먼곳에서 기원해드립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파트도 오래 되면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1살에 살던 아파트에는 바퀴벌레가 참 많이 있었는데 걸핏하면 음식 속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던 터라 식사할 때마다 매우 괴로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는 아파트도 이전에는 바퀴벌레가 참 많았었는데, 몇년 전부터 방역을 철저히 해서인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안나오더군요...^^;
  endeavour / 10-08-14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퀴벌레는 하루 정도 물을 못먹으면 죽기 때문에 바퀴들이 물을 섭취할 만한 곳, 즉 싱크대나 화장실 등에서 며칠간 물을 잘 말리고 관리하면 눈에 띄게 수가 줄어듭니다. 어떻게 보면 약을 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0-08-14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붕산 바퀴약을 한번 놓아보셔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연기로 벌레 제거하는게 최고던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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