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마눌님과 시청~
폰생폰사
조회 :
3228
, 2010/08/18 09:05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불편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보기 싫은 장면도 많이 나오고..
이런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2시간 20분동안 정말 불편한 느낌만 남았네요..쩝
저만 그런 걸지도 -0-)y-~ 휴
ps - 제가 본날 (어제?) 70만 넘었다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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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 10-08-18 10:48/
역시 잔인한 영화군요.
Scavenger
/ 10-08-18 12:10/
저도 지난 주에 보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지난 달에 '이끼'를 재미있게 봐서 '악마를 보았다'도 비슷한 부류에 속하는 영화인줄 알고 같이 보았는데 도저히 가족과 볼만한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여동생은 같이 보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그래도 최민식 씨와 이병헌 씨 및 다른 배우 분들의 연기는 매우 훌륭한 수준이므로 개인적으로 큰 후회는 생기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폰생폰사
/ 10-08-18 12:38/
마눌님이나 애인과 보는 것은 그나마 인데,
부모님과 여동생과 보는 것은 쫌..
진짜 가족 영화는 아니니..ㅠ_ㅠ 절대~
허접프로그래머
/ 10-08-18 13:27/
영화평이 잔인한 장면이 많아서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더군요...;;
인생한방
/ 10-08-18 17:55/
저같은 사람이라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되지만...
객관적 평가는... 너무 잔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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