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역시 힘들엉~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66 , 2010/08/18 09:06

오늘 아침도 역시 6시에 일어나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몸풀기를 좀 하고,
자세 잡기를 좀 하고,
기존의 기록인 쉬지 않고 왕복3바퀴를 깨려고 도전했는데,
역시 체력 부족을 절감했지만,
운이 좋아 겨우 왕복4바퀴 성공 했네요..

수영이 이렇게 힘든거구나 하는 생각이
왕복4바퀴하니 알겠더군요..완전 그로기 상태..헥헥
마지막 바퀴에서는 하늘이 노랗게 보였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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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킬달추종자 / 10-08-18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골 잡히는 복근과 넓어지는 어깨를 생각하면 덜 힘드실거에요 -0-;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0:17/
근데 몸무게는 항상 그대로 이더군요..
확실히 살은 좀 빠지는 것 같은데..
72.3kg~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물 속에서 운동을 하면 부력 때문에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운동량은 더 높다고 해서 관심이 가는군요. 두 달동안 거의 매일 4~7km 정도를 런닝 머신 위에서 달리다 보니 하루종일 무릎이 욱신욱신 거리는 터라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2:35/
초보라서 전체 운동량의 70%는 아마 팔에서 나올듯..
다리는 단지 엉덩이 뛰우는 용도 이외에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영은 배워보고 싶긴한데 여건이 안따라주네요...;;; 더 나이들면 배우기 더 어려워질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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