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TV 없이 지낼지도..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50 , 2010/08/20 09:17


29인치 TV에서 팍팍 소리가 나면서
코드를 뽑고
하루종일 TV 없이 지내보니
그다지 못 지낼만 하지도 않다는 분위기로
가고 있네요..
주말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산다면 42인치 LCD TV를 사겠지만,
한달정도 지내보고 없어도 무관하면
그냥 없는 상태로 쭈욱 지내자는 마눌님 의견..
(부엌에 미니 TV가 있기도 해서 그런 걸지도 ㅎㅎ).

아직 애들이 어려서 잘 견디는 걸지도..ㅎㅎ

ps - 근데 왜 아침 6시 30분에 애들이 모두 일어나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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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2:55/ 이댓글에댓글달기
  PCB먼지로 인한 쇼트라면 불이나거나 단발성일텐데 지속적인 소리라면... 확실히 전자총 이상이겠네요. 일단 견뎌보시고 구입의사가 있으시면 새제품으로 가시는게 효율적일것 같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3:35/
케이스 열어보니 전자총 부분에 좀 탄 흔적이 남아 있더군요.
근데 팍 하는 소리가 옆쪽에서도 나는듯 하고..
하여간, 지금은 봉인 상태이네요..
작은 방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켜둬서 이상 없으면 쓸까도 고심중..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3:25/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아보니 요즘은 TV 없이도 별로 불편한 줄은 모르겠더군요. 웬만한 것은 PC가 다 대신해 줄 수 있으니까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3:36/
글죠.
부엌 TV가 있어, 와이프도 그다지 뭐라 하지 않고,
애들은 TV 고장 났다고 하니 아직 수긍할 나이이고 (5세,7세)
저도 늦게 퇴근하고 일찍 출근하니 그다지 볼 기회가 없고..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뽀로로와 뿡뿡이가 보고 싶으면 아빠 PC앞으로...
방심하면 반짝이는 파워버튼을 딸깍~ @. @;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5년째 TV 안키고 살고 있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0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방에 켜두신다는 답글을 보고... ...
절대로 지켜보지 않고 그냥 켜두시면 위헙합니다...
불납니다... 전자총 소리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고열로 불날 확률이 있으니
테스트 해보시려거든 반드시 지켜보는 상황에서 하십시오...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1 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방에 컴터 없이 보낸게 두달 가까이 되었는데..
안하니까 오히려 책을 보거나 시험공부를 하게 되더군요
게임 같은 거 하려면 PC방 가서 하면 그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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