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현아
 쉐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460 , 2010/08/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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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3 8:3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미성년자인 처자가 저런 모습으로 저런 춤을 춘다는게 전 너무 부담스럽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3 12:06/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류~~~.... 때로는 난감하기도... 그런데 워낙 많은 이들이 저보다 더한 춤을 춰대니 이제는 면역이 생기기도...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3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딸같은 사람이 흔들어대는데 덤덤하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3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미성년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춤인 것 같긴 합니다만.. 요즘 애들은 발육이 너무 좋아서리...;;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4 15:09/ 이댓글에댓글달기
  (19)난 왜 여자들이 골반을 흔들때 남자들이 "와! 춤 잘춘다"라고 하는지 알겠던데 ;;
나이먹으면 알게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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