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취업자리 알아보던중 용산 우체국에서 우편분류 모집을 한다길래 내심 채용이 되는가 싶더니만 취직에 실패를 했습니다 이미 모집을 했다고 하네요 이내 어디로 갈까 ....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해답이 안보입니다 하는 일자리는 많은데 막상 잘 안되네요 복지관에 직업 훈련이 받고 직업 훈련도 딱히 재미가 없고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네요 마음이 우울해지고 있네요 저도 일하고 싶은 욕구는 있는데 막상 받아주는 직장이 없어서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