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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에서 주최한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2714 ,
2010/08/30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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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 있는 건설사에서 주최한
아빠랑 아들이랑 같이 보는 난타 공연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무대 맨앞 줄의 가장 비싼 자리 (8만원) 에서
큰아들이랑 같이 봤는데,
꽤 재미 있고, 애도 좋아하니 괜찮았네요.
단지 공연 시간이 좀 짧았다는 아쉬움이..
ps - 이런 이벤트 말고 아파트 하자나 언능 해결해 주삼-0-
<명통 난타 공연장 건물 입구의 안내 >
< 1인당 1장 씩 가족 사진도 찍어주더군요..후지 인스닥스~ >
< 1인당 머핀 1개와 오랜지 주스 1병 씩 공급..~ >
< 맨 앞 자리라서 너무 잘 보이더군요..가끔 양파와 당근등의 파편도 튀고~ >
< 시작하기 전에 사전 스토리 설명을 영사기로 해 주더군요..추가 적인 정보와 사이트 공지도~ >
대략 플레이 타임은 1시간 40분 정도
실제 이야기 전개는 1시간 10분
30분은 기타 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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