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중고 판매는 시간과의 싸움...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35 , 2010/09/01 14:42
잘 안팔릴거 같은 품목이 있어서 ...
가격을 더 내릴까 하다가 그냥두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올려놓고 신경도 안 쓰고 있었고...
시간은 흘러 흘러... 한달정도 지날무렵 스스로도 잊고 있었는데...
뜬금없는 문자하나... "구입하고 싶습니다..."  어라?... 뭘 구입하신다는거지...
제가 어떤 제품을 올렸는지조차 몰라서 다시 들어가 확인하고 판매 완료....

역시 중고 판매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하여튼 이제 물품 정리한거 대충 다 빠져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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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1 14: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구매하고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1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중고물품을 내놓아도 잘 안팔리더라고요...;; 제풀에 지쳐서 가격을 낮춰버리고 빨리 파는데 주력하게 되죠;;
  위풍당당 아빠 / 10-09-01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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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일 정리해야 속이 후련한 속전속결파 ㅎㅎ
반나절 내놓았다가 안나가면 교환하던지 필요한 사람 줘버리던지 정리를 해야 똥싸고 다 닦은 기분이 듭니다
내보낼 마음을 먹은건 빨리 눈앞에서 사라져야 속이 편해요
위풍당당 아빠 / 10-09-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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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구입하다가 몇번 당한적도 있어서 중고구입도 꺼리지만 판매할때도 서로 불편하고 남 불안하게 만드는게 싫어서 물건 먼저 보내고 받은 다음 마음에 들면 입금하라고 합니다 결론은 전 장사하면 안된다는 ㅡㅡ
  완전초보ㅜ.ㅜ / 10-09-02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아빠님 남자시네요 저한테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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