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래층 이웃집에 가서 저녁 얻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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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126 , 2010/09/03 09:21


근데 남편분의 직업이 63빌딩 요리사라고 하시네요.
또한, 도착하니 미디움으로 할지 웰던으로 할지도 물어보시고,
그러면서, 나온 저녁 식사는 안심 스테이크...헐~

샐러드와 스테이크, 와인, 과일 디저트등을
잘 얻어 먹었네요..
태어나서, 남의 집 가서 스테이크 얻어 먹어보기는
처음인듯..ㅎㅎ

문제는 나중에 제가 뭘 대접해야 할지..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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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2:10/ 이댓글에댓글달기
  63빌딩 요리사라면 맛있는 식사가 되셨겠군요...^^;;;

내가 스테이크를 먹어본지 얼마나 되었더라...ㅡㅡ;;;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3: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삼일전 소주 반병에 삼겹살이 가장 최근 고기군요.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대접이 문제겠군요.
왠만한거 해주면 뭔가 집집할거고 .. 그렇다고 외식은 아닌거 같고.
집으로 초대해서 맛나는걸 해주셔야 할텐데 고민 많으시겠어요^^;
  완전초보ㅜ.ㅜ / 10-09-03 17: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좀얻어먹으러 가면 안될까요......
  때쥐신산 / 10-09-07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 ^^ 평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제일 좋죠 ^^ 그분이야 평범한 음식이 오히려 감동을 불러일으키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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