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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MD의 광고 보셨나요?
뭔지도 모르는 숫자들이 나오면서 ‘이 숫자들의 의미를 안다면 중형차들은 혼란에 빠질 것이다’
라는… (사실 별로 알고 싶지는 않습니다만ㅋㅋ)
이 광고는 그렇게 좋은 사례가 아닌 듯 하지만
아무튼 요즘 숫자를 제품이나 광고 등을 전면에 내세우는 숫자마케팅이 대세인 듯 합니다.
<스포츠 월드 기사> 비즈업계, 숫자마케팅 후끈… 제품의 특성 숫자로 말한다
http://www.sportsworldi.com/Articles/LeisureLife/Article.asp?aid=20100908004921&subctg1=10&cid=1145100000000
한 갑 안에 일반담배 17개피와 멘솔캡슐담배 3개피가 담긴 17+3 ‘레종POP’
콜라겐 원액 70%와 비타민 콤플렉스 3%가 함유된 ‘콜라겐 C703크림’
이렇게 숫자들로 나타낸 간단한 브랜드네임이 기억하기 쉽고 제품의 특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수 이름이나 영화 제목에도 유난히 숫자로 이목을 끄는 경우가 많은 건가요?
‘세븐’, ’2NE1’,
‘2012’, ‘300’
2NE1 뮤비가 유투브 조회수 1위라던데..
그 뮤비나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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