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안좋은 광고 들..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905 , 2010/09/14 01:15
1.아반떼 HD초기 광고..

헬로키티, 아반떼 ~ 아이러니다 라고 한 광고..

이는 이차를 구려 터진 아반뗴라고 부르지마 인데-_-

이건 결국 아반뗀 구려요 라고 스스로를 부정하는 광고였죠-_-;;

겔럭시 에스가 

겔럭시라 부르지 마라 챙피하다 하면서 광고한셈-_-;



정말이지 광고 만든 사람 정신세계를 궁금케 했음(승인해준 오너의 머리도-_-)


한우 광고

딸래미 결혼 승락에 한우 가져왔다고 좋아하는 무개념 아버지..(무슨 소말리아냐-_- 소고기에 딸 팔게-_-)

솔직히 그렇게 보였음-0-

거기다가 공부도 못한놈을 뭘 잘했다고 한우 먹이는지도 솔직히 궁금했음-_-;

힘내라는 것도 많은데 하필-_-;;

거기다가 이효리의 언발렌스...

한우랑 이효리와의 엄청난 이질감-_-;;

요 두광고 정말이지 만든 사람의 머리가 궁금했음^^

여러분이 느낀 나뿐 광고는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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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4 1: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두 광고 모두 나쁘지 않게 보았는데요. 아반떼는 과거의 아반떼보다 획기적으로 좋아졌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뭐 좀 과장이 있긴 하지요. 또 한우는 과장이 물론 있지만 그만큼 좋은 고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나는 행복합니다~ BBQ먹고 행복합니다~'라는 노래 나오면서 사람들 빙글빙글 도는 춤추던... 예전 BBQ 광고가 더 유치하고 손발이 오그라들던데요.
또 갤럭시S의 경우 구글의 음성검색을 마치 갤럭시S만의 고유기능처럼 광고하는 것도 좀 좋지 않게 보이더군요. 휴대폰 화면에 구글이 나오긴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만 보면 삼성이 만든 기능인줄 알겠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4 5:02/ 이댓글에댓글달기
  ...TV를 안보니 이런 이야기에 끼어들 거리가 별로 없네요;;;
  때쥐신산 / 10-09-14 1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싫어하는 광고는 케이블방송들에서 나오는 무자비한 대부업체 광고입니다.
그나마 성인들만 나오시더만 어제 운동하면서 보니 아이들까지도 끼워 광고하더라구요.
정말 진절머리 납니다. 거의 광고의 90%이상이 대부업체 광고....
  완전초보ㅜ.ㅜ / 10-09-14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아 지겨워 죽겠네요 ... 야구본다고 케이블채널2~3시간보면 모든 광고는 다 외워버립니다. 대출광고 진짜 광고를 하도보니까 짜증나서라도 절대 안하기로 마음 먹었었죠. 그리고 전에 데이터 무제한 광고. 아프리카TV로 방송보다가 서버 폭주했을때 방송하나보려면 써도~또써도~또써도 똑같은요금~ 이걸 짧은시간에 무한반복으로 들었더니 엄청나게 짜쯩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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