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1/4 밖에 남지 않았네요.
 전진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10 , 2010/09/30 00:15

내일이면 벌써 10월이군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가네요.

사과를 4등분하여 첫입 먹을때 가장 달콤하듯

1년의 시작도 꿈과 희망으로 시작했었죠.

시간이 가고 2번째 조각의 사과를 먹을때도

남은 반이 있기에 여유있듯

그래도 조급함은 없었는데

3번째 조각부터 시작된 조급함....ㅠㅠ

마지막 남은 사과는 먹기 아깝듯

빨리 지나간 시간만큼 남은 시간이 소중하네요.

저는 1년의 3/4이 지났는데도

해 놓은게 없는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고 연말에 후회가 없어야 할텐데....ㅡㅡ;;

 

이 밤중에 그냥 가을 분위기 좀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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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놓은게 없는거같은게아니라 없습니다...ㅜㅡ
전진맨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0:28/
헉...감자나무님 아직까지 안자고 계셨네요.
이시간까지 모니터링 하시고......수고하시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거 같습니다!! 추석때 부터 가을이 온것 같더니.. 추석 끝나고나니 겨울이 금방 올거 같네요
전진맨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0:29/
ㅋㅋㅋ 그러게요...아침 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겨울이 올듯...ㅠㅠ
  귀챠니즘 대마왕 / 10-09-30 0:47/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월이 43km에서 이제 44km로 돌진중...ㅡㅡ
한 65km쯤 돌파할때까지 살아 있으면 울 아들들이 낳아논 손주를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6:1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전 올해 해야 할 일들을 다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 상황이라서리...ㅠ.ㅠ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분의 삼쪽을 먹다가 씨가 씹히네요.
따봉입니다.
  때쥐신산 / 10-09-30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볼때마다 서글픈 글이군요 -_-;;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30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뭔가 잊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어머니가 싸주신 사과들을 잊고 있었군요. 상하기 전에 얼른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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