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5살(만으로 4살) 된 차남~ >
올해 초에 대출 다 정리하고,
드디어 현금 자산을 모으기 시작 했는데,
10개월 동안 모은 1200 중에서
1000 을 오늘 뺏겼네요.
과거 결혼 할때 들고온 돈이라나
하면서 당장 내 놓으라는 엄명에..ㅠ_ㅠ 흑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 해야 할듯 합니다..
언제 애들 학비 모으나..ㅠ0ㅠ)y-~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