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에게 돈 뺏김..ㅠ_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71 , 2010/10/14 19:16

< 딱 5살(만으로 4살) 된 차남~ >

 

올해 초에 대출 다 정리하고,

드디어 현금 자산을 모으기 시작 했는데,

10개월 동안 모은 1200 중에서

1000 을 오늘 뺏겼네요.

 

과거 결혼 할때 들고온 돈이라나

하면서 당장 내 놓으라는 엄명에..ㅠ_ㅠ 흑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 해야 할듯 합니다..

 

언제 애들 학비 모으나..ㅠ0ㅠ)y-~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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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4 2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순식간에 천만원을 삥뜯기신 기분이시겠네요;;;
  연방대총통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17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 헉 순식간에 숨겨놓이시지 나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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