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어를 배워야한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취미가 외산문학책이랑 알아먹지도 못하는 기술서적 보는것인데
읽지를 못하겠더군요;
외산문학책은 번역하는 사람들이 번역을 해주기 때문에 번역본을 찾다보면 편하게 읽을수야있지만
기술서적은 원서로 밖에 존재하질 않으니 읽지를 못하겠습니다;
누나가 공대생이라 누나의 기술서적을 한번 슬쩍열어봤는데
아, 읽을수는 있어도 해석을 못하겠구나 -
답답하네요
이 상태로 대학교를 간다면 어떻게될지 끔찍합니다
영어 독어 일어 위주로 공부를 좀 해놔야겠어요
에효
무식한게 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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