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프로요 버전 만들고 있는데, 다행히 21만대나 팔렸다고 하네요.요금제 무료이면 30만대도 너끈 할듯>
다음 주가 드디어 월급인데
그다지 반갑지 않네요.
돈 주고 살만한게 없어서 그런가?
월급도 없고, 의식주 걱정도 없는
안빈낙도의 생활을 하고 싶어 그런 걸지도..
물욕이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지...음
ps - 터치 4세대 주문을 11일에 했는데, 아직도 배송 준비중..
이제 지름신은 머나먼 우주로~ 그냥 취소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