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브스 했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50 , 2010/10/22 11:45

< 뒤쪽 파트에서 열심히 만들던 모델인데, 곧 출시되는군요..저도 초기에 잠깐 발을 담궜다능~ >

 

어제 정형외과 가서

진료를 받고,

오른쪽 종아리의 안쪽 인대(근육) 파열이  맞는듯 하더군요.

바로 기브스하고,

소염제 받아서 귀가 했네요..

 

문제는 오른쪽 다리라서

걷기도 힘들지만,

자동찬 운전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는거..

 

4주 동안 기브스 해야 한다는데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휴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 할수 있기를..

 

ps - 종아리에 '팍','딱'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마 그게 종아리 인대가 끊어진 느낌인듯..

 

ps2 - 종아리쪽 인대는 자연회복이 되지만, 발 뒤꿈치 인대(아킬레스건)은 자연회복이 불가능해서 끊어지면, 연결 수술을 해야 한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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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22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시겠네요. 출퇴근이 힘들어 지실 것 같은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22 18:05/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서 나으시기 바랍니다. 아킬레스 건은 중년이 되면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끊어질 수 있다고 하니 그쪽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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