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영화표가 생겼네요.
두장이라서 오랜만에 극장구경이나 가려고 합니다.
할이란 영화가 독립영화고 종교영화라고 하던데...
여자친구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볼지 걱정이 됩니다.
안 졸게 팝콘이랑 먹을 거라도 좀 많이 사줘야 겠습니다.
워낭소리도 재미없다고 졸던 여자친구인데...
개인적으론 전 그 영화 재밌게 봤었습니다.
포스터가 요렇게 생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