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세"를 보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067 , 2010/11/06 09:44

자이언트로보 라는 만화를 그린 분의
바벨2세라는 고대 만화(20권 완결?)을 봤네요.

태초 지구에 온 우주인의
가장 유사한 유전자를 받은 바벨2세와
가장 유사하지만 약간 부적격한 유전자를 받은 요미의
숨막히는 평생 대결..

마지막에는 세계정복을 꿈구는 엄청난 기술력 전략을 가진
요미가 지지만..
(바벨2세는 고대 선조 우주인이 만들어 놓은 부하3마리+기지 컴퓨터를 끝까지 유지하죠)

많이 아쉬움과 
죽었다 되살아나기만 몇번하는 요미릐 지루함이..

하여간, 이래저래
스토리의 빈틈이 좀 보이는 만화였네요..

ps - 바벨탑에 계속 육단폭격을 했다면? 초능력자와 강화로봇을 트럭으로 밀어 부쳤다면, 마지막 마무리를 오눌하게 해서
끝내지 못했나 등등..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6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빌2세... 어렸을적 참 재밌게 보았던 만화였죠....^^ 나이들어서 완간본을 사서 겨우 결말까지 봤던 기억이 납니다.
  때쥐신산 / 10-11-08 8: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어렸을때 보았던 기억이...^^ 혹시 이만화 그리신분이 '사이보그 009' 라는 만화도 그리신분이 아닌가요 ^^? 저는 마무리까지는 못봤던거 같네요. 사실 기억도...-_-;;
찾아봐야 겠군요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