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카드 고지서가 나왔군요..휴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19 , 2010/11/11 09:08

 <  포커스 불량이네요..아쉽 >

 

쇼파 80

아이팟터치 4세대 26

마눌님 가방 32

기타 비용...

 

모두 160 정도 나왔네요.

 

집에 대출이 없으니

펑펑 쓰는게 아닌가 혼자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애덜 교육비도 매달 90 정도씩 나가구..휴

 

뭔가 단호한 조치가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0-)y-~  휴

 

ps - 딴짓을 못하게 도서관에서 더욱 많은 도서를 빌려봐서 보라고 해야 할듯..

        작은 애는 영어 비디오로 도배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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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지금까지 소비한 제 전공 교재 구입 비용이 아깝더군요. 도서관에 가보니 몇 년에 출간한 서적은 대부분 몇 권씩 놓여있는 것을 4학년이 되어서야 깨달은 터라 후회감이 큽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0:38/
교수들의 주요 수입중에 하나가 강의교재 수입이죠. 몇페이지와 몇줄 내용만 바꿔서 몇년 재탕..
같은 내용 강의하는 교수들도 많고..특히 나이드신 분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9:32/
심지어 자신이 직접 저술한 교재를 강의 교재로 선정하는 교수님들도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학생들의 교재 구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직접 모은 강의 자료를 교재 대신 사용하시는 교수님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시적인 것들이라 큰 문제가되지 않을거같은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1:13/
일시적은요..
앞으로 걱정이 태산이네요..흑 ㅠ_ㅠ)a
돈 더벌 능력은 되지 않으니, 애들이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책 10권 봐야 밥을 주는 초강수를..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이번달 카드값은 얼마나 나올라나요...;;; 은근히 할부로 끊어놓은 것들이 좀 있어서리...;;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1:14/
할인을 아무리 해도 카드 나가는 것은 변함이 없죠.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카드값의 압박이 심함..
  때쥐신산 / 10-11-11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아직도 아파트의 원금이 남은 저로서는...
생각보다 내역이 간단하신데요 -_-;;
저희는 둘이서 보험만 50정도인데..-_-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1 15:34/
저는 보험을 100% 소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줄여서 4인 가족 18.9만원에 보장성 보험으로 가입중 이네요.
돈 모으는 현재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은 소비 줄이고, 지출 줄이는게 가장 쉽지 않나합니다.
돈을 더 벌려니 넘 힘든지라..에구
때쥐신산 / 10-11-12 8:36/
대화를 하다보니 영제님은 경제관이 저희 형님이랑 비슷하십니다.
단 영재님은 공대를...형님은 상경대를 나온게 다르네요 ^^;;
하긴 저도 영제님이랑 마찬가지로 보험을 소비로 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와이프가 보험에 대해서는 완강하다는 겁니다.
몇번 얘기를 꺼냈는데 버럭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절대불변의 법칙이죠. 어떤 부자들이건 1번은 절약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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