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새로 신청했네요.
 때쥐신산
 조회 : 2621 , 2010/11/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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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ap.dell.com/kr/ko/home/mon_b_lcd/pd.aspx?refid=mon_b_lcd&s=dhs&cs=krdhs1&~oid=kr~ko~35002~price-monitor-dell-st2420l~~

 

요넘으로다가 신청해버렸습니다.

무늬만 LED이긴하지만..뭐 전력소모도 적고...크기도 크고 ^^

물론 제꺼는 아니지요. 와이프껀데...장터에 내놓았던 EIZO모니터를 떠나보내고 질러준 모델입니다.

요즘 사기는 정말싸지는군요. 24"가 이정도 밖에 안하다니...

 

DEL이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질렀습니다. 마눌님께서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네요. 까칠쟁이라서 ^^;;

 

단기간에 빨리 두가지 아이템을 처분해 버렸네요. 그래봐야 모니터값도 안되지만.

어차피 집에 쳐박혀 있느니 좋은주인을 만나는게 좋게더라구요.

 

로지텍 모모휠은 판매전에 확인해보려 몇년만에 달아서 해봤는데 갑자기 아까워지더라구요.

TV를 LCD로 교체한후는 함도 못해봤는데 -_-;;

 

이제 정말 오래된 거실 HTPC랑 각개해야할 부품들만 떠나보내면 저도 어설프게 한대 조립할수는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작년말에 케이스 당첨됬었는데 아직도 박스에 그냥있던거 같은데...

 

차후 팔기 거시기 하거나 단품들은 나눔을 해야겠네요 ^^

 

모니터를 자기를 위해서 질러줬는데 왜 본인은 냉랭하고 저만 좋아할까요?

 

여자들은 다 그런거겠죠 -_-??

 

총각들께 말씀드려요. 해줘봐야 소용없어요. 99번 잘해도 1번 잘못하면 죽일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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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2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본인이 필요하다 느낄때 사주는게 좋기는 한데, 그걸 맞추기는 좀 힘들기는 하죠.
그래서, 저는 필요하다 얘기를 하면 사주고 그 이외에는 저를 위해 사죠..ㅎㅎ
이번 쇼파도 6개월 가까이 마눌님이 열심히 노래를 불러서, 결혼기념일 겸 해서 샀다는..
때쥐신산 / 10-11-12 13:26/
아...그런방법이 있군요. 제처는 좀 독특해서 그런얘기를 잘하지 않습니다.
욕심이 좀 다른곳에 있어요. 아직도 잘모르겠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0-11-12 13:20/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방을 더 좋아한다는데 한표~ 모니터는 남자들의 -_-;
때쥐신산 / 10-11-12 13:26/
가방..좋아합니다. ^^ 특히 큰가방...-_-;;
비싸던데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4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들이 가방을 좋아한다는 것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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