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돈이 들어온다는군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87 , 2010/11/12 20:18

2008년 가을 (리먼 사태 일어날 당시..)

아무 것도 모른 상태에서 재건축 입주권을 샀고,

2009년 가을

겨우겨우 잔금 치르고, 입주를 했는데,

이놈의 일반분양 물량이 미분양이 되면서

재건축조합도 계속 유지 되고,

조합청산 이익금(?)도 나오지 않아

이런저런 고심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다음달에

조합해산과 이익금을 주기위한

조합원총회를 연다고 하네요..

 

언능 조합 정리하고(조합 유지비가 한달에 2000만원이나 나간다고 하더군요..내돈 ㅠ_ㅠ),

나가는 돈, 받을 돈 모두 정리 되었으면 하네요..

 

이익금 나오면

이번에 고대하던 디지털 피아노를 살까 고심 중~

 

ps - 이익금이라고 해 봐야, 원래 내지 말아야 할  내돈이기도 하지만...휴-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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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2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쓰는데가 있으면 들어오는데가 있더라구요, 축하해드려야하나요?ㅋ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2 21:01/
감사합니다.
제가 쓰지 않아도, 집에 대기인력 3인방이 눈을 부라리고 있어서..휴-0-)a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4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들어와야 할 곳에서도 안들어오고 있어서 문제인데...;; 축하합니다...;
  때쥐신산 / 10-11-15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그래도 받을수 있는게 어딥니까 -_-
저는 어느동네에 뉴타운으로 묶여있는곳을 생각만하면 잠이 안옵니다. -_-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5 11:42/
저도 실제 삽 푸기 시작한 곳이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다고 해서(이익도 작지만), 질렀는데 무사히 입주하고 이익금 받는다니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그래도, 그 과정은 절대 순탄치 안더군요.
시공사와 조합장이 조합원이 알면서도 돈 뜯어 간것만 150억이 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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